작가명

나무13 (TREE13) 

국내외 서브컬쳐 전반과 밀레니엄 이전 세기말 컨텐츠들에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, 당대의 촌스럽지만 과도기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그 특유의 매력을 인스턴트적이고 이국적으로 표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 

공간명

나무13의 세기말 스페이스   

시대착오적인 것들이 가득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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