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명

태재 (teje)  

걸어서 수영장에 가고 스쿠터로 책방에 갑니다. 

잘하는 일은 천천히 하고 못하는 일은 나중에 합니다. 

공간명

에세이 스탠드 

내 생활을 조명하는 글쓰기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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