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명

홍단단 (hongdandan) 

일상 속에 숨어있는 귀여운 구석을 관찰하고 따뜻한 메세지를 담아 그림을 그려요. 

공간명

홍단단 사진관

홍단단사진관은 일상 속에서 바라본 사물과 사람들을 그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벽에 걸어 둔 그림도시 안 작은 공간입니다. 따뜻한 순간이 그림으로 기록되어 머무르는 홍단단사진관에 놀러오세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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