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명

푸름 (pureum) 

제멋대로 설치고 표현하는 그녀들을 그리는 '푸름' 이다. 

따분함을 벗어나 유쾌한 희극으로 향하고자 하는 열망이 나의 평범한 삶과 동경하는 카툰의 경계에서 환상을 만들었다. 

공간명

p u r e u m _ gallary 

'그녀, 악녀, 마녀'들의 이야기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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